모아둔 레퍼런스를,
펼쳐놓고 작업합니다
이미지·유튜브 레퍼런스를 폴더·태그로 정리하고, 무한 캔버스 무드보드에 늘어놓은 뒤, 그 판을 따로 띄워 작업 창 옆에 두는 개인용 아카이브 앱입니다. 서버 없이 이 컴퓨터 안에서만 동작합니다.
모으고 → 펼치고 → 다시 찾고 → 지킵니다
넷 다 이 앱 하나 안에서 끝납니다. 사진첩 따로, 참고 폴더 따로, 무드보드 도구 따로 켤 필요가 없습니다.
어디서든 던져 넣기
- 이미지 드래그 앤 드롭, 클립보드 붙여넣기
- 유튜브 링크만 넣으면 제목·썸네일 자동 수집
- 폴더(하위 폴더 포함)·카테고리·태그·프로젝트로 분류
무한 캔버스 무드보드
- 끝이 없는 판에 자유 배치, 그룹으로 묶어 함께 이동
- 텍스트 노트를 카드처럼 올려 메모
- 정렬·분배 툴바로 줄 맞추기
비슷한 것끼리
- 태그 유사도 + 이미지 색·구도 유사도로 정렬
- 레퍼런스 상세 화면에 "비슷한 레퍼런스" 자동 추천
- 검색·즐겨찾기·핀 고정
실수해도 괜찮게
- 지운 레퍼런스는 휴지통에서 되살리기
- zip 백업 · 다른 컴퓨터와 합치기
- 무드보드 조작은 Ctrl+Z로 여러 단계 되돌리기
무드보드를 별도 창으로 띄워둡니다
에프터이펙트나 포토샵을 켜놓은 채로, 무드보드만 따로 떠 있는 창으로 꺼내 항상 위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작업 화면을 가리지 않고 옆에 두고 보는, PureRef가 하던 일을 이 아카이브 안에서 그대로 이어갑니다.
태그도, 색감도 비슷한 것끼리
태그가 겹치는 정도(자카드 유사도)와 사진 자체의 색·명암 구조(퍼셉추얼 해시)를 함께 봐서 점수를 매깁니다. 기준 레퍼런스 하나를 고르면 나머지가 그 점수 순으로 늘어섭니다.
이 판이 있으면, PureRef를 안 켜도 될까?
무드보드 기능을 넣을지 고민이 될 때마다 이 질문 하나로 정했습니다. 끝없는 캔버스와 항상 위 창은 여기서 나왔고, 그 기준에 안 맞는 기능은 뒤로 미뤘습니다.
지금 컴퓨터에 설치하기
설치 파일 하나로 끝납니다. 관리자 권한도, 다른 프로그램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무엇이 바뀌어 왔나
기존 웹앱(브라우저에서 열던 단일 HTML 파일)을 갈아엎고 Flutter로 새로 만든 뒤의 기록입니다 — 예전 버전의 패치 노트와는 이어지지 않는 새 역사입니다.
새 단장
- 앱 이름을 RefeBoard로 바꿨습니다.
- 새 아이콘을 적용했습니다(창·작업표시줄·설치 마법사·이 페이지 전부).
- 기능 변화는 없습니다.
레퍼런스 모으기
- 드래그 앤 드롭 · 클립보드 붙여넣기 · 이미지 주소로 저장
- 유튜브 링크는 제목·썸네일 자동 수집, 앱 안에서 바로 재생
- 폴더(하위 폴더 포함)·카테고리·태그·프로젝트로 분류
- 여러 장 한 번에 골라 폴더 이동 / 태그 추가 / 삭제
- 검색 · 정렬 · 즐겨찾기 · 핀 고정
무드보드
- 끝이 없는 무한 캔버스, 스냅, 그룹으로 묶어 다루기
- 정렬·분배 툴바로 줄 맞추기·크기 맞추기
- 텍스트 카드(노트) — 서식·글꼴·글자 크기를 갖춘 메모 카드
- 판을 별도 창으로 띄워 항상 위에 고정
- 유튜브를 판 위 그 자리에서 바로 재생
- 판을 통째로 이미지로 내보내기
- 레퍼런스·파일을 무드보드로 바로 끌어다 놓기
- 무드보드를 폴더(프로젝트)에 연결해두기
비슷한 레퍼런스 찾기
- 태그 유사도 + 사진 색·구도 유사도로 정렬
- 레퍼런스 상세 화면에 "비슷한 레퍼런스" 자동 추천
안전장치
- 휴지통 — 지운 레퍼런스를 되살리거나 완전히 삭제
- zip 백업/복원, 다른 컴퓨터의 백업과 합치기
- Ctrl+Z로 무드보드 조작 여러 단계 되돌리기
- 레퍼런스 삭제도 Ctrl+Z(또는 스낵바)로 바로 되돌리기
다루기 편하게
- 사이드바·카드·무드보드 어디서든 우클릭 메뉴
- Delete·Backspace·Ctrl+V 단축키
- 레퍼런스 편집을 작은 대화상자로 빠르게 열기
디자인
- 기존 웹앱의 색·모양을 옮겨온 뒤 "에메랄드 글래스" 테마로 새 단장
- 밝은/어두운 모드
독립 실행 앱으로 다시 만든 첫 배포판입니다. 브라우저 없이 켜지고, 데이터는 전부 이 컴퓨터에만 저장됩니다.